Vegan생활 중 나에게 가장 힘든 것은 치즈를 못먹는 다는 것이다.
특히, 피자위에 늘어지는 쫀득쫀득한 모짜렐라가 정말 생각난다.
피자도 중독성 있는 식품이라고 한다.
나도모르게 피자에 중독되어 있었나보다.
피자생각이 너무 나서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비건 피자를 만들어 봤다.
치즈 비슷한 것이 없으니 샌드위치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으나,
아니야,,, 이건 피자야 ,,,,,
통밀로 만든 식빵에, 토마토소스를 얹고,
파프리카, 양파, 시금치로 토핑한 건강 피자!
파프리카,토마토 소스의 빨강색과 시금치의 초록색이 정말 조화롭지 않습니까?
맛도 담백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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